심학봉 의원 큰정치 감동의정치 펼쳐 구미 경제 부활
심학봉 의원 큰정치 감동의정치 펼쳐 구미 경제 부활
  • 최규열
  • 승인 2012.06.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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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은 지난 5일 야당의 본회의 불참으로 제19대 국회가 법정 개원 시한을 넘긴데 대해 “야당이 본회의 보이콧을 한 것은 매우 실망스럽다 표하고 임기 시작부터 식물국회가 될까 매우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등원하지 않겠다는 ‘인질정치’를 하는 민주당의 행태는 더 이상 국민들을 납득시킬 수 없다. 민주당은 조건 없이 등원해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심 의원은 “30대에 경험했던 국가 운영의 노하우와 지식경제부에서 수 조원의 예산을 기획하고 주도했던 예산 전문가, 4개 법안을 입법했던 정책 전문가, 230명 고시 동기를 비롯한 두터운 중앙 인맥의 공단 전문가, IT 전문가로서 꺼져가는 구미 경제의 불씨를 되살리겠다”며, “19대 국회가 국민들의 눈높이에서 민생 국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큰정치, 생활정치, 감동정치’를 펼쳐나가겠다”고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심학봉 의원은 6일 오전 제57회 현충일을 맞아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참배했다.

심 의원은 이 자리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기술사관학교였던 국립구미전자고등학교와 국립대학인 경북대학교를 다니며 국가의 혜택을 받았고, 이십 년 동안 공무원으로서 국가의 녹을 먹고 살았다”며 “국가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더 잘 사는 대한민국과 구미를 만드는데 평생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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