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사업 ‘현장중심’ 의정활동 전개
현안사업 ‘현장중심’ 의정활동 전개
  • 이창재
  • 승인 2013.03.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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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상임위 역량 강화> 3.문화복지위원회

‘3대 체전’ 대회준비 박차

야구장 건립 등 추진 총력

장사시설 민원 해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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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작년 10월 19일 엑스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를 방문해 업체 관계자로부터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재녕)는 올해 사업 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한다.

시민들이 문화체육관광으로 즐겁고 활기찬 도시, 글로벌 의료도시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건강한 노후 보장으로 따뜻한 복지도시 조성을 위해서다.

작년 7월에 구성된 시의회 제6대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는 이미 지난해 10월 대구에서 개최된 제93회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거행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또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인프라 구축과 투자기업 유치, 대구 관광 및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 모색에 쉼없이 달려왔다.

올해는 5월(제7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제42회 전국소년체전)과 10월(제33회 전국장애인체전)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3대 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등 대회준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상반기에 개관예정인 육상진흥센터, 시민회관과 대구야구장 건립 사업 등 각종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명복공원 화장시설 및 봉안당 시설 등 시급한 장사시설 민원해결을 위해 지역 주민과 구청장·군수와의 대화 등 시의회 차원의 중재와 설득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문화복지위원회 이재녕 위원장은 “올해는 도심의 근대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도심기능 활성화와 세계 일류 문화 콘텐츠 구축을 통한 도심관광자원화와 문화산업의 핵심인 창의적 인재를 현장 맞춤형으로 양성하는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집행부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정책 전반에 관해 각계각층의 시민들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예산이 집행되도록 세밀하고 충실하게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창재기자 kingcj123@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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