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엑스포공원, 관광객·주민 쉼터로 탈바꿈
울진 엑스포공원, 관광객·주민 쉼터로 탈바꿈
  • 엄용대
  • 승인 2013.05.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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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보수·개선시설 공개
엑스포공원환경조성_사진
울진엑스포공원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시설물 개선, 보수 작업을 끝냈다.

울진군 엑스포공원이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볼거리제공과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시설물의 보수·개선·설치 등을 완료해 5일 어린이날 공개할 예정으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특히, 페인트칠이 벗겨져서 노후화된 주공연장의 도색,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는 동몰농장의 지붕도색 및 미니나귀 입식, 주광장의 농군이·농심이 캐릭터 꽃장식 교체는 물론, 곤충여행관, 아쿠아리움의 포토존 설치, 조경수 식재, 생태공원의 부들 정비 등을 완료했다.

최영기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 볼거리 제공에 행정의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진=엄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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