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투표 2위도 군공항 유치 신청 가능”
“주민투표 2위도 군공항 유치 신청 가능”
  • 김종현
  • 승인 2019.12.12 21:50
  •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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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민 2019-12-14 20:43:18
의성군청 직원들도 군수고향 비안공항 유치하여 소보는 군공항을보내고 비안으로 민항을가지고가서 의성도리원쪽으로 민항여객 터미널 출입구를 만든다고 암암리에 말이 다퍼졋더라 낮말은새가듣고 밤말은 쥐가듣는다고 댓글에올라왔더라 소보인들만 낙동강오리알된다 소보인들은 의성군수께 소보로민항을 보내 준다고 했다는데 협약서 를받아뒀나?확인해보시라
주민투표는 어짜피 참고용이다
전문가들도아니고 비전문가들이
후보지선정을 어떻게한단말이냐 ?
의성군청직원들과 의성 각면직원들 마을회관까지 귤한박스씩 가지고 찾아다니며 선물하고 ~의성비안공항유치할려고 군직원 면직원 몸서리치더라 어디로 결정되던지 빨리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의성군수 고향비안으로 공항이전시킬려고 공무원들이 이렇게나서서 해야되냐며몸서리치더라

라이파이 2019-12-14 20:06:43
합의한데로 투표율+찬성율 하면되지 뭐 말만드나
잔시없는자들아 결과 승복해라 엉덩이 빼지말고
불안한자들아

우보는 전투기 소음 심각해요 2019-12-14 08:46:31
군위공무원들은 우보공항은 가망없는 짓이고 오히려 소보가 되기를 바란다
출근하면 우보강요 때문에 각면으로 가서 거짓말로 우보를 선전해야한다
지겹다! 김영만이 땅사놓은 우보로 유치할려고 하지만 군청직원들은 싫어한다.
더러운 뇌물받는 김영만이 땅 사놓은 우보에 왜 공항이전을 도와줘야하나?
2억원 이상 뇌물 받고 교도소 감빵가서 10년 이상 살다 나올 더러운 인간을 ~~
군위군청 직원들은 몸서리친다. 어중이 떠중이 돈받고 과장승진시켜주고
뇌물 안쓰면 승진도 안되는 돈없는 쫄따구들은 1월21일까지 죽을맛이다
김영만은 이제 군위군수아니죠? 진정 군위군민들을 위해서 삽시다.
군민들도 다알고 직원들도 다알고 교도소에서 10년형 산다해요.
군청직원들 선물들고 마을회관이고 모임장소에 사기치고 다니지마세요
군위사람들 전투기소음 싫어요.

친인척비리의 온상 2019-12-14 08:44:50
김영만 전 군위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위공무원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군위공무원 A(46)씨는 2016년 3~6월 군위에서 활동하는 공사업자 B(54)씨에게서 "군위군수에게 수의계약을 청탁하고 돈을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후 김 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했지만, 수사기관에는 전달하지 않았다고 허위로 진술하는 등 범인도피 혐의도 받고 있다.
A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군수의 육촌형 C(71)씨와 측근으로 꼽히는 D(58)씨는 A씨가 사건을 수사기관에 밝히지 못하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밖에도 김군수의 육촌형 C(71)씨는 B씨에게 "군수를 통해 사업을 도와줄테니 3억원을 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D씨는 지난해 5월쯤 또다른 공사업자 E(54)씨에게 "수의계약을 수주하게 해주겠다"며 3천2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세는 소보/비안행 2019-12-14 08:43:37
이제 대구시청과 함께
영남일보, 대구신문 등 대구지역지가
주민투표를 앞두고 겁박성 논조를 드러내는 걸 보니
공항이전 주민투표 판세가 소보비안공동후보지로
기울어진 듯 합니다 !
실제 군위읍, 소보면, 산성면 주민들의
우보후보지 반대여론이 매우 확산되고 있어
주민투표 판세가 소보비안공동후보지로 기울어졌다는
여론이 군위에서도 팽배합니다.
위에 언급한 군위읍, 소보면, 산성면 주민들의
우보후보지 반대여론은 군위군청 관계자가
언급한 팩트입니다 !
뿐만 아니라, 군위읍과 소보면에서 그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 및
군위군수를 추종했던 많은 사람들이 소보/비안 적극 유치운동 및 지지자로
돌아섰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하등 위축되거나 겁박당하지 말고
소보/비안 후보지로 잘 마무리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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