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투표 2위도 군공항 유치 신청 가능”
“주민투표 2위도 군공항 유치 신청 가능”
  • 김종현
  • 승인 2019.12.12 21:50
  •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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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민 2019-12-13 15:54:49
대구시공항추진본부장님 이름값하시네요.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 김 진상 본부장님 정말 진상이십니다. '투표결과를 충실히 반영해 군민의 투표로 결정한다 ' 이문구는 혐오시설을 유치하고자 하나 주민들의 반대로 시설을 유치할 수 없을 때 쓰이는 문구이겠죠? 군공항이전특별법 어디에도 공동유치에 대한문구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애매한 법 문구때문에 부득이 4자합의를 하게 된것이니 4자합의 자체가 법이 아닌가요? 본부장님이 중간에 직책을 맡으셔서 진행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 아닌가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대출계에 있던 농협직원이 대구시청직원중 고위공직자들이 우보에 땅을 많이 샀다고 욕을 하던데 설마 본부장은 아니겠죠~~

군위군민입니다 2019-12-13 14:50:32
대구시장은 대권에 대한 도전의 발판으로 우보를 택했을지 모르나 그 우보가 결국은 대권 도전의 발목을 잡게 될 것입니다.
2억 뇌물을 먹고 구속된 군위군수를 풀어달라고 한 것이 첫번째 발목이고 정의를 저버리고 목민관의 의무도 저버린 채 우보만을. 고집하고 획책함이 그 두번째 발목입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자가 뇌물먹은 군수를 풀어달라했으니 이는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때 고을 수장이 뇌물 먹는 것을 눈감아 주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허니 어찌 그런자가 대통령이 되는것을 어느 국민이 지켜만보고 있을까요.
4자합의는 지자체수장들과의 약속입니다. 비록 법은 아니라할지라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자체장들의 서로간의 신뢰가 법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져야할 것입니다.

찌라시 신문들 2019-12-13 10:22:11
세상의 변화를 거부하려는 우물 안 생양아치
대구시의 찌라시 대구신문과 영남일보!
대구중심의 이기적이고 소아병적인 근성으로는
창창한 미래가 없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고
자성해야 할 것이야!
지금 이 시점까지도 대구시, 군위군, 국방부의 졸렬하고
야비한 의도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왔던 사실, 잘 알 것이야!
이런 야만스러운 근성이 앞으로는 더 대구를 쇠락시킬 것이야!
깊이 새겨 들어!!
그리고 기레기(기자+쓰레기) 김종현, 쪽팔림을 무릎 쓰고
이런 작태를 계속하는 이유는 ???
세상사는 양아치와 기레기의 치졸한 의도대로 안 되는 거 잘 알지?

대구시 하는 짓거리 2019-12-13 10:21:37
ㅎㅎ 대구시장님!
진상 짓하는 김진상이가 2위도 공항유치신청 가능이라네요?
ㅎ 지금 대구시가 하고 있는 대구시청 청사 이전지를 위한
숙의형 시민의견 조사에서도 2위가 유치신청 가능하겠네요.
이젠 이것이 전례가 되어 앞으로는 뭐든 2위도 유치하겠다고
덤벼드는 전례를 남기게 될 것입니다.
참 잘하는 짓거리네요.

김군수의 육촌형(71)까지 2019-12-13 10:20:53
김영만 전 군위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군위공무원은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군위공무원 A(46)씨는 2016년 3~6월 군위에서 활동하는 공사업자 B(54)씨에게서 "군위군수에게 수의계약을 청탁하고 돈을 전달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2억원을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이후 김 군수에게 2억원을 전달했지만, 수사기관에는 전달하지 않았다고 허위로 진술하는 등 범인도피 혐의도 받고 있다.
A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 군수의 육촌형 C(71)씨와 측근으로 꼽히는 D(58)씨는 A씨가 사건을 수사기관에 밝히지 못하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밖에도 김군수의 육촌형 C(71)씨는 B씨에게 "군수를 통해 사업을 도와줄테니 3억원을 달라"고 요구한 혐의를, D씨는 지난해 5월쯤 또다른 공사업자 E(54)씨에게 "수의계약을 수주하게 해주겠다"며 3천2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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