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18일 수요일    단기 4351년 음력 6월6일(辛亥)
  • ‘양치기 소년’ 네이마르 엄살에 14분 허비
    가벼운 파울에도 자지러지며 과하게 그라운드를 구르는 네이마르(26·브라질) 때문에 허비된 시간이 14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공영 RTS는 5일(한국시간)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
    07-05 21:12
  • 축구협 “스콜라리 감독 영입설 사실무근”
    대한축구협회와 이집트축구협회가 두 차례나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았던 ‘명장’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70) 감독 영입 경쟁에 나섰다는 브라질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는..
    07-04 22:00
  • “AG 못가도 상주서 좋은 모습 보일 것”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가 낳은 최고 히트 상품 조현우(27·대구FC)가 월드컵 이후 핫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병역문제와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조현우는 4일..
    07-04 22:00
  • 실투에 실책까지…삼성 ‘선발 참사’
    삼성 라이온즈가 깊은 부진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유는 선발진의 붕괴다. 지난 6월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슈퍼루키’ 양창섭(19)이 선발승을 거둔 후 내리 5경기에서 선발투수들이 모두 패전..
    07-04 22:00
  • 추신수, 亞 새역사 쓰나…43G 연속 출루
    ‘출루 장인’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4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아시아 출신 선수 최장 타이기록을 세웠다. 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휴스턴..
    07-04 21:59
  • 유럽 6개국 vs 남미 2개국…2006년과 판박이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승부차기 저주’를 풀어내고 8강행 막차를 타면서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에 도전하는 8개국이 모두 확정됐다. 잉글랜드는 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파르타크 스타..
    07-04 21:15
  • 몰아치는 ‘해리케인’ 월드컵 득점왕 청신호
    올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을 아깝게 놓친 해리 케인(토트넘)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32년 만의 ‘잉글랜드 득점왕’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케인은 4일(한국시간) 러시..
    07-04 21:15
  • 잉글랜드 ‘승부차기 저주’ 막아낸 픽퍼드
    ‘축구 종가’ 잉글랜드만큼 승부차기로 고통받은 팀은 없었다. 월드컵과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등 메이저 대회에서 번번이 승부차기 불운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려야 했다. 월드컵에서는 1990년..
    07-04 21:14
  • 日 조별리그 결과 맞히고도
    파울의 후손 격인 일본의 점쟁이 문어는 신통력을 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어시장에 팔려 식자재로 내걸렸다. 4일 영국 BBC 방송과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의 어촌 오비라에 사는 어..
    07-04 21:14
  • 잘 넣고 잘 막은 포르스베리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를 앞두고 한국이 처음으로 상대할 스웨덴의 ‘경계대상’을 꼽을 때마다 거론되는 이름이 측면 공격수인 에밀 포르스베리(27·라이프치히·사진)였다. 하지만 그는 3일(현지..
    07-04 21:14
  • “조현우 보러가자” 대구FC 티켓 ‘불티’
    대구시민프로축구단 대구FC가 ‘조현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대구FC는 8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로축구 K리그 1(1부리그) FC서울과의 홈경기 DG존과 CGV존이 매진됐다고 3일 밝혔다..
    07-03 21:03
  • 월드컵 ‘카잔의 기적’ K리그 흥행에 호재될까
    프로축구가 50여 일의 월드컵 휴식기를 끝내고 오는 7일 정규리그를 재개하는 가운데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뛴 K리거들의 활약이 리그 흥행의 호재로 작용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로축구 K리그..
    07-03 21:03
  • 재신임? 결별?…신태용 감독 향후 거취는
    ‘재신임이냐 계약 종료에 따른 결별이냐?’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지만 이달 말로 계약이 종료되는 신태용(48) 감독의 거취가 곧 결정된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3일..
    07-03 21:03
  • 문경시청 김재복 남자부 개인전 우승
    문경시청 김재복이 춘계 한국실업정구연맹전 남자부 개인 단식 정상에 올랐다. 김재복은 3일 경남 창녕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부 개인 단식 결승에서 이동현(서울시청)을 4-2로 물리쳤다...
    07-03 21:03
  • “이강인, 스페인 귀화 의사 전혀 없다”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의 유망주 이강인(17·발렌시아CF)이 스페인에 귀화할 계획이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스페인축구협회가 이강인 선수의 귀화를 계획하고 있다는..
    07-03 21:03
  • 떠난 메날두 잊어라, 이제는 ‘네이마르 시대’
    브라질 축구대표팀 간판 네이마르에게 지난 1년은 악몽 같았다. 그는 지난해 여름 역대 최고 이적료(2억2천200만 유로)를 기록하며 FC바르셀로나에서 파리생제르맹으로 이적했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을..
    07-03 20:59
  • ‘펠레 스코어·대역전·극장골’ 3박자 갖춘 명승부
    축구에서 가장 흥미진진하다는 3-2 ‘펠레 스코어’인 데다 2점 차 열세를 뒤집은 짜릿한 역전 승부였고 후반 추가시간을 10여 초 남겨놓고 터진 극장골이었다. 3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07-03 20:58
  • 벨기에 페르통언 ‘행운의 헤딩골’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이기도 한 벨기에 축구선수 얀 페르통언은 수비수지만 A매치 105경기에 출전해 9골을 넣었다. 3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일본..
    07-03 20:58
  • 亞 국가 모두 퇴장…日, 16강 최고 성적
    일본이 벨기에와 16강전에서 역전패하면서 아시아 모든 팀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퇴장했다. 일본은 3일(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
    07-03 20:58
  • 브라질, 獨 제치고 ‘월드컵 최다 득점’ 기록
    브라질이 독일을 제치고 월드컵 무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국가가 됐다. 브라질은 3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에서 네이마르와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07-0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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