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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공자동 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기사전송 2017-07-16, 21: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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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판식


김천소방서(서장 백남명)는 12일 대항면 대성1리(공자동 마을)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32번째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국민행복 안전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김천시의회 이진화, 이명기 의원, 대항면장, 전기안전공사 경북서부지사장, 직지농협조합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고, 마을 어른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건강체크도 실시했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있어 초기대응이 어려운 마을을 선정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고 명예 소방관을 위촉하여 마을단위 안전문화 구축 등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행사 진행은 주택용 기초 소방시설 보급,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및 사용법 교육, 명예소방관 위촉,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등으로 실시됐다.

백남명 김천소방서장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화재취약가구에 앞으로도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지속 보급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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