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조합 회원사 패션 디자이너 모임 결성
패션조합 회원사 패션 디자이너 모임 결성
  • 김정석
  • 승인 2013.12.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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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DIDA’…중견·신진 11명 참여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회원사 패션 디자이너들이 서로간의 결속을 위한 모임단체를 결성했다. 지역 패션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들은 23일 공식 발대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결성된 디자이너 모임 명칭은 ‘DIDA(Daegu Imaginative Designer Academy)’이며 이노센스의 천상두 디자이너가 주축이 됐다.

프리앤메지스의 장현미, 타래 김미희, 디체 이삼화, 리엘바이이유정 이유정, 카키바이 남은영, G.G 김서진, 정경어패럴 구정일, 메종드준 김석준, 로즈K 김장미, 엔미야 조정미 등 기성·중견·신진 디자이너 11명이 참여했다.

발대식은 23일 대구 중구 대봉동 이노센스 매장 2층에서 개최된다.

천상두 디자이너는 “이 모임은 순수한 디자이너 간 교류를 위한 모임으로, 지역 패션산업의 중심축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결속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패션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정석기자 kj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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