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성공 개최’ 막바지 준비
‘PID 성공 개최’ 막바지 준비
  • 강선일
  • 승인 2014.02.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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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320개 업체·참관객 2만여명 유치 목표

세계적 전문가 참여 ‘글로벌 섬유비전 포럼’도
대구시 및 경북도 주최,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주관으로 3월 5∼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4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의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 준비사항 점검회가 17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열린다.

2014PID는 국내·외 320개 업체와 2만여명의 참관객 및 바이어 유치를 목표로 막바지 행사준비가 한창이다. 올해 PID는 전시규모 확대와 국가관 및 해외 바이어 증가로 국제적 첨단 섬유 신소재 비즈니스 전시회로 급부상하고 있고, 터키·미주·유럽 등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섬유시장의 수출관문 역할을 하는 행사인 만큼 국내·외 바이어 및 참가업체들에게 보다 나은 비즈니스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행사기간동안 ‘제19회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제26회 대구컬렉션’ 등이 동시 개최됨에 따라 시너지효과 제고도 기대된다.

대구시 홍석준 창조과학산업국장은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및 지역 섬유패션연구기관과 대구컨벤션뷰로가 공동으로 국제적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섬유비전포럼’을 기획하는 등 해외 섬유전문가들의 대거 참가로 어느 해보다도 풍성한 국제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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