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물관, 바느질 교실
대구박물관, 바느질 교실
  • 황인옥
  • 승인 2014.04.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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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12회 교육
국립대구박물관(관장 함순섭)은 전통복식 문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복식 기본 바느질 교육 프로그램인 ‘2014년 바느질 교실 - 한땀 한땀 여인의 멋’을 진행한다.

강습회는 오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까지 12회에 걸쳐서 진행되며, 전반적인 이론 강의와 실기 체험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섬유복식실’ 전시 관람, 규방문화의 꽃 - ‘혼례’에 관한 이론 교육과 기초바느질 기법 익히기 실습이 진행되는 첫 날 교육을 시작으로 둘째 날부터는 다양한 바느질을 활용한 ‘신부 혼례이야기(혼주방석, 예단보, 술주머니, 절수건, 배자 등)’을 만들어보는 실습교육이 마련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현재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 ‘섬유복식실’ 전과 연계해 열린다. 053)760-8581-3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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