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FA 47명, 내달 1일부터 협상 시작
프로농구 FA 47명, 내달 1일부터 협상 시작
  • 승인 2014.04.2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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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리는 47명이 5월 1일부터 28일까지 협상을 진행한다.

이 중 다른 구단이 영입할 때 원 소속 구단에 보상을 해줘야 하는 보수 30위 이내 선수는 함지훈(모비스), 김태술·양희종(이상 KGC인삼공사) 등 7명이다.

박지현(동부), 주희정(SK), 문태종(LG), 임재현(KCC), 송영진(KT)은 FA 자격을 얻지만 만 35세 이상이어서 보상없이 타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다.

5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는 원소속 구단 협상 기간이며 원소속 구단과 협상이 결렬된 선수들은 5월 16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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