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대구 8·경북 12곳 지역위원장 선정
새정치, 대구 8·경북 12곳 지역위원장 선정
  • 김종렬
  • 승인 2014.11.1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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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은 대구·경북지역 20곳의 지역위원장을 새로 선임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경북도당은 대구지역 12곳 중 8곳의 지역위원장을, 경북지역 15곳 중 12곳의 지역위원장 인준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대구지역은 북구을과 수성구갑은 홍의락 국회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이 각각 선정됐다. 동구을은 이승천 전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위원장이, 서구는 김혜정 대구시의원이, 북구갑은 김용락 경운대 교수가, 수성구을은 남칠우 전 민주당 수성을지역위원장이 각각 확정됐다.

또 달서갑은 김학기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달서구 병은 임규헌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조사팀장이 각각 선정됐다.

나머지 동구 갑과 중·남구, 달서 을, 달성지역 등 3곳은 보류됐다.

경북지역은 포항시 북구와 포항 남구·울릉군은 오중기 전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위원장과 허대만 전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각각 선정됐다. 경주시 이상덕 전 민주당 경주시지역위원장, 김천시 배영애 전 경북도의원, 안동시 박재웅 전 민주당 안동시지역위원장, 구미시을 이미경 전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부위원장, 영주시 김홍진 전 민주당 영주시지역위원장, 영천시 이남희 전 민주당 영천시지역위원장, 문경시·예천군 박영기 전 문경시의원, 경산시·청도군 김창숙 전 경북도의원, 고령·성주·칠곡군 이원재 전 민주당 고령성주칠곡지역위원장, 군위·의성·청송군 김현권 전 한국농어촌공사 이사 등이 각각 확정됐다. 구미시 갑과 상주시, 영양·영덕·봉화·울진군 등 3곳은 지역위원장 선정이 보류됐다.

김종렬기자 daemun@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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