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청해력·독해력 경연대회 시상
남부, 청해력·독해력 경연대회 시상
  • 승인 2016.06.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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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60명·중학생 15명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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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제1회 청해력·독해력 경연대회 시상식을 실시했다.
대구시 남부교육지원청은는 지난 3일 남부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협력학습 섬돌 프로젝트 제1회 청해력, 독해력 경연대회에서 잘 듣고, 잘 읽는 청해, 독해 부문의 우수한 실력을 뽐낸 최우수상 수상자 75명(초등 60명,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남부협력학습 섬돌프로젝트 청해력, 독해력 경연대회는 평소 교과 학습 및 교과 외 활동을 통해 듣기, 읽기 등의 기초학습력 탄탄히 길러온 초등학생 976명, 중학생 305명이 참가해 자신의 실력을 뽐내었으며, 초등학생 404명, 중학생 123명의 학생이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받게 된다.

최우수상을 받게 되는 학생 75명은 우리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장님이 직접 상장을 전달할 예정이며, 우수와 장려상은 학교장이 시상한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많은 학생들은 대회를 치르는 동안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남의 말을 경청하는 듣기의 습관과 집중하여 지문을 읽어내는 읽기 등의 기초학습력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입모아 이야기했다.

또 수업 중 정리하는 습관, 평소의 메모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초학습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많은 학부모님들 또한 경연대회의 방법과 내용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학생들이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청해력, 독해력 경연대회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남부교육지원청 이태열 교육장은 제1회 청해력, 독해력 경연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우수한 실력을 뽐낸 학생들의 노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속의 듣기와 읽기의 평가활동을 단순한 단답식의 문제 풀이가 아닌 종합적 청해력과 독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많이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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