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지역 관광명소 현장투어
대구시의회, 지역 관광명소 현장투어
  • 최연청
  • 승인 2016.06.15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문진 나루터·화원동산
대구바로알기운동 사진


대구시의회는 15일 정례회 본회의를 마친 후 ‘매력있는 도시 대구, 바로알기’ 투어의 일환으로 달성군 화원유원지 사문진나루터와 화원 동산을 방문했다. (사진)

지난해 초부터 대구의 자랑거리를 바로 알고 현장을 제대로 점검해 개선책을 제시하자는 취지 아래 11번째 진행되고 있는 현장투어의 이날 방문지인 사문진 나루터 일대에서 시의원들은 국내최초 피아노 장승이 있는 사문진 역사공원을 둘러본 후 쾌속선 탑승 체험을 했다.

이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화원유원지 내 화원동산을 방문, 오리전기차를 탑승했다.

시의원들은 그동안 방치돼 왔던 화원유원지 일대를 잘 개발해 사문진나루터에 스토리텔링을 더하고 유람선 운행과 주막촌 복원, 여기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한 각종 문화공연 등을 통해 멋진 관광 명소로 재탄생 했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고 나루터와 화원동산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한층 더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 조성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연청기자 cyc@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