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초, 전국우리말대회 5명 입상 성과
성주초, 전국우리말대회 5명 입상 성과
  • 승인 2016.09.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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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초등학교는 지난 4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사)국제웅변스피치학술연구회가 주최하는 21세기 저탄소 녹색성장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제12회 전국우리말 대회’에 참가해 교육감상(1학년 오현종), 도지사상(2학년 전도원), 도의회장상(3학년 오현선, 1학년 김경욱), 경북매일신문사상(1학년 한영현)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최우수(교육감상)을 수상한 1학년 오현종 학생은 ‘어머니의 타이틀’ 이란 연제로 어머니께서 가정에서 전기 아껴 쓰라. 물 아껴 쓰라고 하시는 잔소리 덕분에 물 절약과 에너지 절약을 하게 됐고 이런 가정에서의 작은 실천이 바로 최대의 에너지 수입국인 우리나라에서 나라 경제를 살찌우고 지구환경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박상배 교장선생님은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연사에게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으로 환경오염, 에너지 부족현상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요즘, 국민 모두가 ‘녹색성장, 녹색실천’을 인식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과 에너지 절약의 생활화를 실천하도록 에너지 지킴이 홍보 대사가 돼달라고 했다. 정준호기자(성주초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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