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코스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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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1.1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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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컵
“내가 알던 코스가 아니네” 17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알파인경기장인 레인보우 코스에서 열린 ‘2017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극동컵 대회’ 여자부 대회전 경기에서 일본의 하세가와 에미가 넘어지면서 눈보라를 일으키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를 겸하면서 코스를 올림픽 수준에 맞추면서 탈락이 속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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