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주민, 청와대 앞 릴레이 1인 시위
김천 주민, 청와대 앞 릴레이 1인 시위
  • 남승렬
  • 승인 2017.05.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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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문제 구체적 답변때까지”
경북의 한 지방의회 의원이 청와대 인근에서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한반도 배치 철회를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시작했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등에 따르면 박희주 김천시의원은 23일 오전 7시께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사드 배치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며 일인시위를 시작했다. 특히 박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드 배치 지역인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방문을 요청하며 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줄 것을 건의했다.

남승렬기자 pdnams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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