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JLPGA 닛폰햄 우승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
이민영, JLPGA 닛폰햄 우승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
  • 승인 2017.07.09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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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25)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영은 9일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6천36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의 성적을 낸 이민영은 2위 김하늘(29)을 6타 차이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800만 엔(약 1억8천만원)이다.

김하늘이 준우승, 안신애(27)는 8언더파 208타로 공동 13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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