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휴가철 끝’…전국 1천945가구 봇물
분양시장 ‘휴가철 끝’…전국 1천945가구 봇물
  • 승인 2017.08.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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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넷째주
총 23곳 오픈
여름 휴가철 한산했던 분양시장이 8월 말로 접어들면서 서서히 분주해지는 모습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1천945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8·2 부동산 대책을 비켜간 인천에서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인천더샵스카이타워’가 분양에 나서 반사이익을 누릴지 주목된다.

견본주택은 현대산업개발, 포스코건설, 롯데건설이 경기 성남시 신흥동에 짓는 ‘산성역포레스티아’를 비롯해 총 23곳이 문을 연다.

당초 8월로 예정됐던 서울 재건축 단지의 일반 분양은 9월로 미뤄졌으나 경기, 인천과 지방 사업장은 대부분 8월 분양 일정을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경기 화성시 동탄면 ‘동탄2신도시중흥S-클래스더테라스’, 강원 동해시 천곡동 ‘천곡금호어울림라포레’, 강원 원주시 지정면 ‘원주기업도시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세종시 고운동 ‘세종우남퍼스트빌2차’ 견본주택도 개관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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