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銀 ‘특판 예·적금’ 우대이자율 최고 2.06%
대구銀 ‘특판 예·적금’ 우대이자율 최고 2.06%
  • 강선일
  • 승인 2017.11.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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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 창립 50주년 기념과 100년 은행을 위한 고객과의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특판 DGB함께 예·적금’을 판매한다.

이번 상품은 5천억원 한도로 판매되며, 우대이자율 적용 등으로 저금리시대 신규고객이 눈여겨볼 만한 상품이다.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예금은 1인당 100만원 이상 1억원 한도로, 적금은 1인당 월입금액 10만원 이상 100만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다.

특히 기본 이자율 1.66%와 함께 우대이자율 추가시 최고 2.06%의 이자율과 함께 인터넷·스마트·아이M뱅크 등의 비대면채널로 가입하면 추가 금리를 더해 최고 2.11%의 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여기에다 ‘고마운 고객, 첫거래 고객 함께하기’ ‘보금자리 마련 함께하기’ ‘DGB함께예·적금 함께하기’ ‘가족,친구와 함께하기’ 등 기존 상품 가입고객은 각 0.1%포인트씩 4개 항목에서 총 0.4%포인트의 우대이자율도 적용받을 수 있다.

또 특별중도 해지이자율을 적용하는 ‘기쁜일 함께’ 서비스도 제공되는데 예금주가 결혼·출산·주택구입 등의 사유로 중도 해지가 필요한 경우, 해당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기간별 약정이율을 지급한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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