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사용자 편의 강화한 ‘올원뱅크 2.0 버전’ 출시
농협, 사용자 편의 강화한 ‘올원뱅크 2.0 버전’ 출시
  • 강선일
  • 승인 2017.11.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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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작년 8월 출시한 금융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를 고도화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고,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추가한 ‘올원뱅크2.0’ 버전을 출시했다.

올원뱅크 2.0은 계좌정보 및 자주쓰는 서비스를 첫 화면에 배치하고, 다른 농협금융 계열사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은행, 카드, 증권, 보험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NH금융통합’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 받을 사람의 휴대폰 번호만 알면 외화를 선물할 수 있는 ‘외화선물 보내기’, ‘NH웨스턴유니온 자동송금’을 탑재해 전 세계 200여개 국가에서 빠르면 10분내에 수취할 수 있는 해외송금 서비스도 제공한다.

젊은세대를 위한 서비스로는 영업점 방문없이 차량구입용 대출이 가능한 ‘NH간편오토론’을 탑재했고, 캐시비와 연계해 교통카드 잔액이 모자라지 않게 돕는 자동알림과 충전기능을 선보였으며 모바일쿠폰(기프티쇼), 음원(지니뮤직), 웹툰(코미코), 쉐어하우스(컴앤스테이) 등의 제휴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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