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끝 차이
한 끝 차이
  • 승인 2017.11.27 2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발의 차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상하이 트로피’ 남자 777m 쇼트트랙 경기에서, 임용진(오른쪽)이 중국의 슈 홍지와 결승선에서 촌각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