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 틈 없네…체험 가득 ‘알찬 방학’
심심할 틈 없네…체험 가득 ‘알찬 방학’
  • 승인 2018.01.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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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44개교 참여 ‘빰빠라 교실’
남부교육지원청-빰빠라방학교실


대구시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일~19일 지역 내 초·중학교 44교, 1,3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빰빠라 방학교실을 운영했다.

빰빠라 방학교실은 남구청, 달서구청, 굿네이버스 대구서부지부 등이 함께하는 지역교육공동체 사업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2년간 실시된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으로 남부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이다.

복지사가 배치된 대부분의 학교에서 동참하며 그 필요성과 요구가 높은 사업으로 신체놀이활동, 공예교실, 요리교실, 진로교육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구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방학동안의 결식 방지를 위해 따뜻하고 균형잡힌 점심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방학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방임 및 결식 문제에 대한 조기예방과 즐겁고 유익한 방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체험들로 재미거리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중식까지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높은 호응도를 얻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이종순 교육장은 “학교가 아이들의 놀이터가 돼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다. 지역사회가 함께해 아이들이 행복한 방학이 되도록 동참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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