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청년이사회 출범·워크숍
신보, 청년이사회 출범·워크숍
  • 강선일
  • 승인 2018.04.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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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은 지난 6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2030세대 직원으로 구성된 제2기 청년이사회 ‘청춘어람’을 출범하고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가졌다. 청춘어람은 사자성어인 ‘청출어람(靑出於藍)’과 ‘청춘’의 합성어로 젊은 직원들의 패기와 생동감으로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첫 활동을 시작한 청춘어람은 ‘밝고 활기찬, 젊고 강한 신보’를 조직문화 슬로건으로, 신보의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개선의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영진에게 직접 전달하는 대표적 소통채널로 인정받고 있다.

이날 출범한 제2기 청춘어람은 2030세대 직원 25명으로 구성됐으며, 경영진과의 소통 뿐만 아니라 본부 부서장, 실무팀장과의 직접 토론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도화하고, 변화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황록 신보 이사장은 “청년의 개척정신과 뜨거운 열정으로 신보의 힘찬 미래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강선일기자 ksi@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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