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내달 첨단ICT 인공지능 아파트 선봬
반도건설, 내달 첨단ICT 인공지능 아파트 선봬
  • 김주오
  • 승인 2018.04.1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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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
외국어 회화 서비스 등 가능
반도건설은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을 정당계약 1주일 만에 100% 계약완료하고 5월 중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차분 775세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지난달 청약에서 최고 52.76대 1, 평균 8.9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하면서 분양 성공을 예고했다. 성공 요인으로는 대구산업선철도 사업계획 등 대형 교통호재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국가산단 신주거벨트의 중심입지를 갖춘데다 고객맞춤 혁신설계, 별동학습관 교육특화 등 유보라 프리미엄이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평이다.

이런 가운데 다음 달 반도유보라 3차분 775세대를 분양하면, 반도건설은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1차 813세대 입주완료에 이어 분양완료분 2차 527세대와 함께 대구국가산단에만 2천115세대의 유보라 브랜드시티를 이루게 된다.

‘대구국가산단 유보라 아이비파크 3.0’에는 앞서 2차에 적용됐던 고객맞춤 혁신설계와 더불어 인공지능 ICT 시스템을 적용해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산업단지에 걸맞는 인공지능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아파트 ICT시스템이 도입되면 입주자는 기존의 가스·전등·가전기기 제어, 외부방문자 확인 등의 기본적인 IoT기능을 뛰어넘어 첨단 ICT 생활을 누리게 있게 된다.

특히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한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단지내 별동학습관으로 각광받고 있는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 이러한 ICT시스템이 도입되면 외국어회화, 네이버검색 등과 연계한 교육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국가산단 교육특화 아파트로서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5월 중 공급 예정인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은 전용 74, 78㎡ 총 77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김주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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