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대구방송 산뜻한 봄 개편
CMB대구방송 산뜻한 봄 개편
  • 황정기
  • 승인 2018.04.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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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그램 ‘The 오래된 가게’ 5월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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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대구방송이 봄 개편을 맞아 5월부터 신규 프로그램 ‘The 오래된 가게’를 방영한다. ‘The 오래된 가게’는 창업과 폐업이 잦아지고 있는 요즘 한 곳에서 오랫동안 운영해온 가게들을 찾아가고, 가게를 지켜 온 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봄으로써 중장년층에게는 옛 향수를, 젊은 층에는 호기심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진행은 CMB대구방송 ‘우리동네 탐구생활’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바 있는 최선아 리포터와 MC대길이 호흡을 맞춰 오래된 가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펼쳐낸다.

‘The 오래된 가게’ 1회는 5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자리에서 사진관을 운영해온 금봉해씨를 만날 예정으로, 오랫동안 수집해온 다양한 카메라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각종 사건사고현장과 입학식과 졸업식 등 다양한 출사에서 쌓인 경험을 풀어낼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5월 7일 원요일 오후 2시 CMB대구방송 자체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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