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박인비, 5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여제’ 박인비, 5주 연속 세계랭킹 1위
  • 승인 2018.05.22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위 펑산산과 격차 더 커져
한국 선수들 10위 내 총 5명
국내 대회 우승이라는 ‘숙제’를 해치운 골프여제 박인비(30)가 세계랭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박인비는 21일(현지시간)자 세계랭킹에서 5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2위 펑산산(중국)과의 포인트 격차는 지난주보다 더 벌어졌다.

박인비는 20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김아림(23)을 꺾고 생애 첫 KLPGA 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 대회에서 16강에 오른 ‘슈퍼루키’ 최혜진(19)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세계랭킹 7위가 됐다. 개인 최고 순위다.

10위 내 한국 선수는 박인비와 박성현(25·4위), 유소연(28·6위)에 최혜진, 김인경(30·8위)까지 모두 5명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전인지(24)는 15위에서 13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