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교통·생활편의…‘명품 라이프’ 완벽 충족
학군·교통·생활편의…‘명품 라이프’ 완벽 충족
  • 김주오
  • 승인 2018.05.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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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힐스테이트 범어’ 견본 오픈
지상 26층 5개동 414세대 규모
194세대 74·84·118㎡ 중소형
범어초·경신중·과학고 인접
내달 4일부터 특별공급 청약
힐스테이트범어-31일견본주택오픈
대구 수성구 ‘힐스테이트 범어’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31일 ‘힐스테이트 범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범어’ 아파트는 대구 수성구 범어동 100-4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6층, 5개동, 총 414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194세대가 일반분양 몫이며 일반분양 기준으로 전용면적 △74㎡ 21세대 △84㎡ 162세대 △118㎡ 11세대다. 대부분의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범어’가 들어서는 수성구는 대구의 명문 학군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아파트값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최상위권을 달릴 정도로 명문 학군을 앞세운 수성구의 인기는 뜨겁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경신중·고등학교와 맞닿아 있는 학세권 단지다. 이 밖에도 범어초, 대구과학고, 대구여고, 경북고등학교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학교가 단지 반경 2㎞ 내에 위치해 있고 학원가도 밀집해 있어 자녀 교육을 위한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범어동은 대구의 중심 주거지답게 교통과 주거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을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다.

단지 인근에는 약 113만㎡ 규모의 범어공원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고 범어시민체육공원, 국립대구박물관, 대구 어린이회관의 이용이 편리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 뿐만 아니라 수성구청과 대구고등법원 등 행정기관도 반경 1㎞내에 다수 밀집 돼 있는 편리한 입지를 갖췄다.

‘힐스테이트 범어’는 모든 타입(전용면적 74o84o118㎡)을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여기에 현관 양면신발장과 팬트리, 자녀방 붙박이장, 파우더·드레스룸 등을 제공해 입주자로 하여금 수납과 공간 활용도면에서 실용성을 높였다.

또 커뮤니티 시설은 크게 2개 존(컬처존o헬스 존)으로 나눠 계획된다. 컬처 존에는 다양한 용도로 이용이 가능한 멀티카페와 다목적 연회장, 작은 도서관이 조성되며 헬스 존에는 휘트니스와 골프연습장, 탁구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6월 4일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5일 해당지역 1순위자(대구거주 1년 이상), 7일 기타지역 1순위자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5일 발표하며 계약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하고 있다.

지난 5월 4일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특별공급도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KTX 동대구역(동구 신암동 242-37)에 위치했다.

김주오기자 kim-yn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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