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9월에 3D프린팅산업 전문전시회
구미 9월에 3D프린팅산업 전문전시회
  • 승인 2018.06.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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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국 20여개 기관·업체 참여
구미 3D프린팅산업 현황과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전시회 구미에서 열린다.

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구미 전시컨벤션센터(구미코)에서 2018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와 제3회3D프린팅 BIZCON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는 메탈존, IP존, 컬처존, 문화재복원존, SW존, 융합존, 체험존, 지원기관존 등 테마를 주제로 90개사 150부스의 규모로 열린다.

각 테마존에는 대건테크와 윈포시스, 센트롤, 문화재청, WIPCO, 오토데스크, 소프트뱅크, 제일정보통신, 3D코리아, 티엘비즈, 엘에스비,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 경북테크노파크 및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외 지원기관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 해외바이어 상담회와 각종 컨퍼런스에는 홍콩,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 등 13개국 20여개 기관 및 업체 바이어가 참석한다.

구미=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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