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후보중계석> 운동원들 쓰레기 수거 ‘이색 선거운동’
<6.13 지방선거 후보중계석> 운동원들 쓰레기 수거 ‘이색 선거운동’
  • 승인 2018.06.04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주현 경산시의원 후보
1025891_306598_5040
안주현 경산시의원 후보




경산시의원 마선거구(동부동, 중앙동, 자인면, 용성면,남산면) 안주현 무소속 후보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선거운동은 잠시 미루고 지난 3일 주말 지역구인 동부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등 이색 선거운동을 펼쳤다.

안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손에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들고 거리 정화활동을 펼쳤다.

안 후보는 “후보의 이름과 얼굴이 적힌 팻말을 들고 후보를 알리는 것도 좋지만, 이 무작위로 배포되어 버려지는 홍보물이 쓰레기가 돼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바람직한 모습이 아닌 것 같아 이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지방자치단체의 외유성 해외연수를 꼬집으면서 제7대 경산시의회 최초로 해외연수비를 전액반납한 의원으로서, 8대 시의원이 되더라도 세비로 해외연수 안가는 약속을 꼭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최대억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