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관광자원, 모바일 게임으로 홍보한다
성주 관광자원, 모바일 게임으로 홍보한다
  • 승인 2018.06.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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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문광부 공모사업 최종 선정
내년까지 3억5천만원 투입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8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세종대왕자태실과 성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King‘s Road 성주를 지켜라’가 최종 선정됐다.

‘지역특화콘텐츠개발 지원사업’은 지역의 특화된 소재를 포함해 국내외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콘텐츠 개발 지원을 통해 지역관광과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성주군과 경북도, (재)경북도문화콘텐츠 진흥원은 총사업비 3억 5천만 원(국비 2억 7천만 원, 군비 3천만 원,기업자부담 5천만 원)을 투입해 2019년 2월까지 게임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콘텐츠 제작 및 기술개발 실적이 우수한 기업인 (주)익센 트릭게임그루, (주)인터하우스 등이 제작과 홍보에 참여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 개발을 진행키로 했다. 성주=추홍식기자 chh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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