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4년 연속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영덕군, 4년 연속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 승인 2018.06.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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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맞춤형사업 부문 선정
사회서비스 양성과정 수료생
목표 대비 115% 달성 ‘호평’
영덕군이 최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공시제 추진실적,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이하 지산맞사업) 추진실적 등 2개 부문을 시상하는데 영덕군은 지난해까지 공시제 추진실적으로 3년 연속 수상했다.

영덕군은 올해 처음으로 농촌형 사회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및 일자리지원 사업으로 지역산업맞춤형사업 추진실적 부문에 참가해 우수상을 받아 2015년부터 4년 연속 수상했다.

영덕군의 농촌형 사회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및 일자리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 2017 지역산업맞춤형사업 평가에서 최고 S등급을 받았다.

사회서비스 전문인력(요양보호사·복지행정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 23명이 취·창업하면서 목표 대비 115%를 달성했다.

사회서비스 기관 역량강화 사업으로 농촌형사회서비스 기관평가 간담회 3회, 사회서비스 맞춤형기관 역량강화 튜터링 12회, 농촌형 거점기관 워크샵 9회 실시로 2개 기관이 A등급, 5개 기관이 우수등급을 받았다.



영덕=이진석기자 leejins@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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