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여류100호회 초대전…웃는얼굴아트센터
17일부터 여류100호회 초대전…웃는얼굴아트센터
  • 황인옥
  • 승인 2018.07.08 1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소하_제주-우도에서 보다1_4053cm
김소하 작 ‘제주-우도에서 보다’ 웃는얼굴아트센터 제공


(재)달서문화재단(이사장 이태훈)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는 17일부터 29일까지 ‘여류100호회 초대전; 열정’전을 연다. 여류100호회는 1995년 경북대학교 (故)박남희 교수를 주축으로 지역여성예술인의 자기발전과 창작활동 향상을 위해 창립됐다. 특히 창의적이며 개성이 넘치는 여류작가들의 단체로써 회의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캔버스 100호라는 대형 사이즈의 작품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까지 28여명의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24명이 참여한다. 053-584-8720 황인옥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