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농촌관광시설 일제 점검
청도 농촌관광시설 일제 점검
  • 승인 2018.07.0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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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 대비 20일까지
청도군은 오는 20일까지 여름휴가철을 대비해 농촌관광 관련시설(관광농원 1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3개소, 민박업소 165개소) 16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 위생 등 일제점검에 나선다.

점검사항은 민박사업자의 주민등록 및 실거주 여부, 객실수 초과 운영여부, 소화기, 단독경보기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건물, 전기, 가스 등 안전시설물 점검, 숙박위생 청결 여부 등 운영사항 전반이다.

이에 따라 군은 민박업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안전, 위생, 화재 예방 등 교육을 실시했으며, 점검을 통해 주소지 거주여부와 규모 및 시설 기준을 위반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운영 및 시설 개선 명령도 함께 할 방침이다.

청도=박효상기자 ssd2966@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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