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초, 대구교육감배 넷볼대회 2년 연속 우승
황금초, 대구교육감배 넷볼대회 2년 연속 우승
  • 승인 2018.07.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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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황금초등학교는 지난달 16일 학교 강당에서 열린 ‘2018 대구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넷볼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황금초는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대구 월암초등학교, 대구 현풍초등학교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마지막 결승전에서 대구 율원초등학교를 물리치고 2년 연속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황금초 스포츠클럽 넷볼부는 지난 2015년에 창단해 4년여 간 꾸준히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특히 넷볼 종목은 황금초 5·6학년 학생 모두가 틈새시간과 학년 스포츠데이 시간을 활용해 경험하고 있으며, 황금초 여학생이면 누구나 활동하고 싶어하는 여학생 스포츠클럽이다.

오혜영 지도교사는 “넷볼은 여학생 운동 활성화에 매우 적합한 운동으로서 안전하면서도 신체순발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스포츠 활동”이라며 “초등학생과 여학생들에게 적극 권장할만한 운동이라 즐겁게 지도하고 있으며 전국대회도 즐겁게 참여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아연기자(황금초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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