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시가지 살수작업 시행
김천 시가지 살수작업 시행
  • 승인 2018.07.22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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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무더위기승에시가지도로살수작업시행
김천시는 계속되는 무더위에 도시 열섬 저감 효과를 위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 10여일째 폭염이 이어진데다 앞으로도 지속 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김천시는 지난 19일부터 시가지 살수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살수차 2대를 이용, 시가지 도로에 물 뿌리기 작업을 시행해 폭염으로 달궈진 도로면 온도를 저감시켜 열섬효과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계속되는 무더위에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잘 숙지해서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각별히 유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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