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환 성주군수, 국도비 확보 ‘동분서주’
이병환 성주군수, 국도비 확보 ‘동분서주’
  • 승인 2018.07.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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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이어 경북도 방문
지방도 확장공사 등 건의
이병환군수-국도비확보도지사방문
23일 이병환 성주군수(오른쪽)가 주요 국·도비 건의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의 국도비 확보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 군수는 지난 12일 기재부 예산실장 면담에 이어 23일에는 구교강 군의회의장과 정영길·이수경 경북도의원과 함께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접견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주요 국·도비 건의사업으로 △지방도 905호선(성주~김천) 확장공사 1천740억원 △지방도 905호선(용정~동락) 도로개설 262억원 △ 초전면 소성리 세천 정비공사 8억원 △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사업 40억원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구축 15억원 등 총 5건 2천65억원 사업에 대한 타당성을 설명했다.

이번 건의사업은 사드배치와 지방선거로 흩어진 민심을 보듬고 저성장,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다.

또 농업 조수입 1조원 시대와 더불어 도농복합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데 예산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건의사업 전액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성주=추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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