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ATM서 복면강도
심야 ATM서 복면강도
  • 장성환
  • 승인 2018.08.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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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주부에 현금 빼앗고 도주
심야시간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입금하려던 50대 주부가 복면강도에게 돈을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께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도로변에 있는 현금인출기에서 A(여·56)씨가 복면을 쓴 강도에게 입금하려던 돈 250만 원을 빼앗겼다.

강도는 A씨가 입금하는 순간을 노리고 현금인출기로 들어가 흉기로 A씨를 위협한 뒤 현금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

장성환기자 s.h.jang@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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