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매일 토크쇼 형식 뉴스 선보인다
MBC, 매일 토크쇼 형식 뉴스 선보인다
  • 승인 2018.09.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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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상 관찰 프로 ‘우리동네 피터팬’ 편성
MBC TV가 이달 개편을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고 6일 밝혔다.

MBC는 낮 뉴스를 개편, 매일 오후 2시 새로운 토크쇼 형식 뉴스인 ‘2시 뉴스 외전’을 방송한다. 성장경 기자와 차미연 아나운서가 진행할 ‘뉴스외전’은 화제가 되는 주요 뉴스를 깊이 있게 분석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우리동네 피터팬’을 편성한다. 사회의 수많은 장애를 극복해나가는 장애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내레이션은 배철수가 한다.

수요일 오후 2시 방송하던 ‘TV속의 TV’는 시간대를 매주 토요일 오전 8시로 옮긴다. 금요일 아침을 책임졌던 ‘아침발전소’와 일요일 오전 ‘가자! 낭만 고향’, ‘경제매거진M’은 시즌을 마무리한다.

아울러 수요일 밤 9시 대한민국 며느리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화제가 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파일럿이 방송된 목요일 밤 9시대로 이동한다. 기존 이 시간 방송하던 ‘할머니네 똥강아지’는 잠시 휴식한다.

수요일 밤 9시에는 파일럿으로 방송되던 ‘실화탐사대’를 편성했고, 금요일 밤 9시에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토크노마드: 아낌없이 주도록’을 방송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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