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안동시대’ 개막
경북경찰청 ‘안동시대’ 개막
  • 승인 2018.09.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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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준공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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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은 6일 안동시 풍천면 검무로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안동시대를 개막했다.


경북지방경찰청이 본격적인 ‘안동시대’ 개막을 알렸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은 6일 안동시 풍천면 검무로 새청사 대강당에서 신청사 준공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등 도내 기관단체장, 경찰 협력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상운 경북지방경찰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경북경찰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첫걸음이 시작되었다”며, “8천여 경북경찰이 한마음으로 선진일류수준의 안전과 질서를 확립하여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북경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풍천면 검무로에 새둥지를 턴 신청사는 46,000㎡ 부지에 지상6층, 지하1층 규모로 경찰을 상징하는 참수리를 형상화해 신축됐으며, 경찰교육센터, 어린이집, 최첨단 실내사격장,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동=지현기기자

jh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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