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58% “추석에도 구직”
구직자 58% “추석에도 구직”
  • 강선일
  • 승인 2018.09.18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준비활동 1위는 채용공고 서칭
구직자 10명 중 6명은 추석연휴에도 구직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구직자 385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구직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 58.2%가 추석연휴에도 구직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구직활동을 하려는 이유로는 ‘취업이 급해서’(64.3%·복수응답)가 단연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어차피 마음편히 쉴 수 없어서’(37.1%), ‘쉬는 것이 눈치 보여서’(20.1%), ‘목표 기업의 공고가 언제 뜰지 불안해서’(19.6%), ‘취업 관련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17.9%) 등이 있었다.

이들이 계획하고 있는 구직활동은 ‘채용공고 서칭’(78.6%)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47.8%), ‘면접 준비’(18.3%), ‘자격증 준비’(17.9%), ‘어학시험 준비’(12.1%), ‘포트폴리오 등 준비’(11.2%) 등이 있었다.


강선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