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만점자 9명…대구·경북은 없어
올해 수능 만점자 9명…대구·경북은 없어
  • 남승현
  • 승인 2018.12.0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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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4일 올해 수능 만점자가 9명이라고 밝혔다.

재학생은 4명, 졸업생은 5명이다. 인문계에서는 3명, 자연계에서는 6명의 만점자가 나왔다.

지난해 수능 만점자 수는 15명이었다.

올해 수능에서 대구·경북에서는 만점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이날 2019대입 수능 채점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국어 영역이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전문업체 진학사가 발표한 원점수 기준 2019학년도 수능 국어 1등급은 84점이다. 2등급과 3등급은 각각 78점, 70점이다. 이는 국어 만점 표준점수 150점과 1등급컷 132점, 2등급컷 125점, 3등급컷 117점을 역으로 환산해 추산한 것이다.

수학(가), 수학(나)의 1등급은 각각 92점, 88점으로 영어 1등급은 90점으로 계산됐다.

남승현기자 namsh2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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