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 에일린의 뜰’ 오픈 나흘간 1만5천명
‘동대구 에일린의 뜰’ 오픈 나흘간 1만5천명
  • 윤정
  • 승인 2019.01.2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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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효율성 높인 특화설계
합리적 가격에 금융 혜택
23일 1순위·24일 2순위 접수
동대구에일린의뜰
17일 공개한 ‘동대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는 오픈 당일부터 주말까지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IS동서 제공




동대구역세권 개발비전이 올해 대구 분양시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17일 공개한 ‘동대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는 오픈 당일부터 주말까지 1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동대구역세권 개발비전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상담석에도 달라진 청약제도에 따른 청약자격을 확인하는 등 하루 종일 상담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타입별 설계를 직접 확인하고 탁월한 공간효율성과 다양한 구성에 감탄했다. 수성구에서 온 한 주부는 “9개 타입 모두 각각의 장점이 탁월해 놀랍다”고 말했다.

또한 동대구역세권의 인근 시세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수요자의 자금부담을 배려한 조건도 관람객으로부터 환영받았다.

1km이내에 동대구역, KTX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대구1호선 신천역을 둔 ‘동대구 에일린의 뜰’은 신세계백화점, 평화시장, 파티마병원, 동구청, 동부도서관, 동부여성문화회관, 기상대공원, 신암공원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분양가는 전용59㎥ 3억2천만원~3억3천100만원, 전용74㎥ 3억7천500만원~4억1천200만원, 전용 84㎥ 4억2천700만원~4억6천800만원으로 층과 방향에 따라 다르다.

계약금 10%를 1, 2차에 나누어낼 수 있으며 1차 계약금은 전타입 1천만원 정액제, 2차 계약금은 한 달 여 뒤에 총 계약금 10% 중 1차 계약금 1천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을 내면 된다.

중도금은 전세대 무이자융자 혜택을 제공하며 안심전매 프로그램 도입으로 중도금 1차 납부일을 2차 계약금 납부일로부터 6개월 후로 설정해 전매 개시일 전에 중도금 납부가 없도록 배려했다.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접수하며 30일 당첨자 발표에 따라 다음달 11일~13일 3일간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모델하우스는 수성구 동대구로 306번지, 범어네거리 그랜드호텔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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