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 문화공간으로 변모
영천시청, 문화공간으로 변모
  • 서영진
  • 승인 2019.02.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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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술품 30점 연중 전시
영천시청복도사진
영천시는 시청사 2, 3층 복도를 활용해 다양한 예술품 30여점을 연중 전시한다.


영천시청이 예술이 있는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영천시는 시청사 2, 3층 복도를 활용해 캔버스에 그려진 회화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품 30여점을 연중 전시한다. 시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에게는 작품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예술품을 상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숨은 작가 발굴 등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 넣는 효과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천=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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