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경마공원, 경북도 랜드마크로”
“영천 경마공원, 경북도 랜드마크로”
  • 서영진
  • 승인 2019.03.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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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 조성 현장 방문
“지역 현안 道 차원 적극 지원”
도지사영천시방문간담회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1일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영천시를 방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1일 새바람 행복경북의 도정방향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영천시를 방문했다.

이 지사는 영천의 최대 현안과제인 경마공원 조성 현장을 돌아보고 경북도와 영천시가 서로 협력해 영천의 경마공원이 원안대로 추진돼 경상북도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영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현장 소통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시의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대표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북도 및 영천시정 주요현안 설명에 이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고 고민을 공유하며 진정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영천의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인 ㈜한중엔시에스(대표 김환식)를 방문해 지난해 채용된 신규직원들을 만나 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으며 청년들이 찾아올 수 있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대구지하철 영천 연장, 경마공원을 원안대로 추진해 줄 것을 경북도에 강력히 건의하며, 영천과 경북의 상생 발전으로 자연스레 인구가 유입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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