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수성구 생활권 ‘동시에’
경산·수성구 생활권 ‘동시에’
  • 최대억
  • 승인 2019.03.21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산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
지상 31층 총 1천184가구
일반분양 258가구 공급
미분양 제도 개정 첫 적용
남천 인접 그린 프리미엄도
1
경산 ‘중산 코오롱하늘채’ 투시도.






올해 상반기 경산지역 최고 이슈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가 22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당초 1월초 분양예정이었으나 올해부터 경산시가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분양이 연기됐다. 그러나 지난 달 22일부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미분양관리지역 제도 개정이 시행됨에 따라 분양사업이 재개됐다.

이번에 적용된 제도 개정은 미분양관리지역이더라도 일반분양 비율이 총 세대수 대비 30% 이하인 경우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이거나 소규모 주택을 재건축하는 사업은 예비·사전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사업성이 양호한 단지에 대해서는 분양규제를 완화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 조합원 모집이 80% 이상 진행된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가 첫 적용단지로 일반 분양을 실시하게 됐다.

중산동 501번지 일원에 들어설 ‘중산 코오롱하늘채 메트로폴리스’는 경산의 시세를 이끌어가는 최고 주거 선호지인 중산지구 바로 옆이다. 대구 시지 생활권으로 정평역 인근, 달구벌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중산지구보다 더 나은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2호선 정평역 200m 거리의 역세권으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달구벌대로, 유니버시아드로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수성IC, 경산역이 인접하여 광역교통 또한 편리하다.

이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이 차량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해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시지의 중심상권 등 인접한 대구 수성구의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다. 서부초가 도보거리에 있고 대구의 교육1번지인 수성구의 교육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중산호수공원과 산책로,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남천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지하2층~지상 31층 1천184가구 규모, 84㎡ABC, 113㎡ 등 중형 대단지로 공급되며 일반 분양분 258가구를 분양한다.

견본주택은 이마트 경산점 맞은편(수성구 사월동 367-3)에 위치하고 있다.

소음, 안전, 환경 등 공동주택성능등급 인증으로 한층 더 높은 품질을 누릴 수 있으며 놀이, 운동, 휴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하늘채만의 특화조경, 남향위주 배치, 필로티 설계로 더욱 쾌적한 단지내 생활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차량이 기둥 옆에 주차가능한 편리한 2대 모듈 주차공간으로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





최대억기자 cde@idaegu.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동영상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