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역현안 국도비 확보방안 논의
김천시, 지역현안 국도비 확보방안 논의
  • 최열호
  • 승인 2019.04.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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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주요정책간담회 개최
송언석 국회의원·도의원 참석
김천시는 지난 11일 시승격70주년을 맞아 민선7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해 송언석(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시·도의원, 시청 국·소장과 함께 주요현안을 협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국가와 경북도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 동시에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정책의 사업화와 국도비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상호 정보 공유 및 주요현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주요 현안사업 보고, 토의 및 협의 등 김천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논의된 주요현안 사업은 △신음근린공원 조성사업(490억) △야구장 축구장 건립(60억)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공사(952억) △노인건강센터 건립(56억) △감호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250억) △국도대체우회도로(대룡~양천) 건설사업(1천399억) △대구광역권 전철망 구축(1천356억) △감포교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41억) △김천앤 원스톱 농산물 종합유통타운 조성사업(680억) △미래전략사업과제 등이다.

김충섭 시장은 “간담회가 지역현안 해결·국도비 예산확보 등을 위한 공조·협력을 다져 시민이 행복한 도시 김천을 앞당겼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간담회 회의사항을 토대로 중앙부처 합동방문 설명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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