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10일부터 이틀간 대구 ‘민생투어’
황교안, 10일부터 이틀간 대구 ‘민생투어’
  • 윤정
  • 승인 2019.05.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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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대학생 등과 간담회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0일(금), 11일(토) 양일간 보수의 텃밭 대구를 찾아 ‘국민 속으로-민생투쟁대장정’ 투어를 이어나간다.

황 대표는 10일 오전 경주를 출발해 오후부터 대구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 성서공단에 위치한 ㈜이노씰, 유대한을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택시로 경북대 북문 카페로 이동, 대학생과 간담회를 통해 젊은 대학생들이 한국당을 보는 솔직한 인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저녁 6시 30분부터는 MH컨벤션에서 비공개로 대구시당 당직자들과 만찬을 하고 수성구 파동 제2경로당에서 1박을 한다.

11일 오전에는 동구 반야월시장에서 땅콩죽퍼 무료급식 봉사 및 오찬을 하고 오후 3시 30분부터는 달서구 두류공원 대구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대구경북지역 규탄대회에 참여해 문재인 정부의 정치·경제·안보 난맥상을 집중 비판할 예정이다. 이 집회에는 나경원 원내대표도 참석한다.

윤정기자 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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