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김천 증산면 결연
한국전력기술-김천 증산면 결연
  • 최열호
  • 승인 2019.05.12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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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주), ‘1본부1촌 자매결연’ 추진
지난 8일 김천혁신도시 내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주)이 ‘1본부1촌 자매결연’ 추진 계획에 따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오지마을인 증산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선물을 전달했다.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이 조직 내 ‘1본부1촌 자매결연’ 추진의 일환으로 김천시 관내 오지마을인 증산면(황항리, 황점리)과 자매결연을 맺고,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잔치가 개최되는 마을을 찾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두 마을과의 자매결연은 2011년 3월 구성면 작내리, 2014년 6월 감문면 대양1리에 이어 한국전력기술(주)의 ‘1본부1촌 자매결연’ 추진에 따라 지난 3월부터 관내 낙후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김천시와 협의해온 결과로 추후 대덕면(추량1, 2리)과 부항면(하대리)과도 자매결연을 맺을 예정이다.

이날 경영관리본부 임직원들과 마을을 찾은 한국전력기술(주) 엄호섭 경영관리본부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노후주택 개량, 농촌일손돕기 등 적극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김천=최열호기자 c4y2h8@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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