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5월 1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보기
  • 대구신문
  • 승인 2019.05.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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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동방정사(053-561-4984)

5월 19일 일요일

(음4월15일 병진일)

쥐띠
쥐띠

 

48년생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힘겨울 수 있는 날이다. 사람에 대한 신뢰를 가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너무 믿지는 않는 것이 좋다.

60년생 일이 꼬여가니 이도저도 아니구나.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거나 막힘이 많아 힘겨울 날이다. 마음을 비우고 임하면 뜻하지 않게 풀려가기도 할 것이다.

72년생 주변사람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니 아름답구나.  능력을 인정받거나 화합으로 이루고자 하니 사람들이 우러러 칭송하거나 몰려드는 형국이다. 

84년생 타인의 공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지말라. 남의 공을 자신의 것으로 포장하려다 부끄러운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고 남의 것을 탐하거나 시기하지 말자.

 

소띠
소띠

 

49년생 인내로 지켜온 보람을 얻을 수 있는 날이니 기쁨은 함께 나누면 좋겠구나.

61년생 하고 있는 일이나 사업에서 변화의 기운이 감도는구나.  혁신이 필요한 시기이니 바꾸고자 함은 나쁘지 않다.  어설픈 시작은 오히려 흉하니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구나.

73년생 행한에 불길함이 도처에 깔려있으니 매사 조심스럽구나. 사람으로 인한 문제의 해결은 시간을 필요로 하니 때를 기다림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85년생 까치 울음소리 들려오니 반가운 손님이 오려나보다.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거나 소식을 들을 수 있는 날이다.  자신이 먼저 보고픈 이에게 연락해보자.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다른 이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 보자.  독단이나 고집으로 인해 비난들을 수 있으니 흉하다.

62년생 등산이나 나들이 등 바깥 활동으로 기분전환을 해보자.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좋을 날이구나. 

74년생 나설 때와 물러설 때가 있는 법이다.  경거망동함으로 인해 후회할 수 있으니 때를 가려 행동하도록하자. 

86년생 몸에 좋은 약도 과하면 오히려 몸을 상하게 하듯 건강을 위한 운동도 과하면 몸을 상하게된다. 적당함을 유지해보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배우자의 건강으로 인해 고민스러울 날이구나.  건강을 상하지 않으면 재물의 손재로 힘겨울 수 있다. 

63년생 위기는 기회일수 있고 기회 또한 위기일 수 있다. 위기를 잘 극복해내면 큰 기회를 얻게 될 것이고,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오히려 크게 흉해지는 것이 운의 흐름이다. 

75년생 휴식이 필요한 날이니 일정은 최소화하고 쉬는 것이 필요하구나. 무리함은 건강에 이상을 불러오니 무리함을 경계하라.

87년생 뿌린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원하지 않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니 힘겹구나.

 

용띠
용띠

 

52년생 여행이나 등산으로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을 보내보면 좋겠구나. 행한에 역마가 찾아드니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을 날이다.

64년생 자신의 생각이 옳지만 상대를 이해시키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이 독단적인 행동으로만 비춰질 것이다. 소통의 중요성을 느껴보는 날이 되겠구나.

76년생 실물수 있으니 바깥활동시 소매치기 등을 조심하고 문단속에도 신경쓰자. 사소한 부주의가 큰 후회를 남기니 작은 것에도 신중하도록 하자.

88년생 사람이니 실수할 수 있고 실패도 따르는 것이다.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실패는 다시 일어서면 되는 것이다. 인정하지 않으면 반복하게 되고 좌절하면 다시 일어설 수 없으니 경계하라.

 

뱀띠
뱀띠

 

53년생 “옛날에 내가”라는 말은 누구나 할수 있는 말이다. 과거에 연연하지 않아야 할 터인데 버리지 못하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65년생 현혹됨이 많을 날이니 매사에 신중함이 필요하구나. 사람으로 인한 현혹됨은 아주 흉하니 가까이 하지않는 것이 좋겠구나.

77년생 내 코가 석 자인데 남의 일에 참견하니 갈 길이 너무나 멀구나. 자신에게 닥친 당면 과제를 풀어가기도 힘겨운데, 남의 일에 오지랖을 발휘하니 앞세운 말들로 앞 날이 걱정일 수 있는날이다.

89년생 분수에 어긋남은 취한들 내 것이 아닌 것이니 허황할 뿐이다. 탐하여 얻은들 아무 소용없는 것이니 번뇌로움에 힘겨워 말라.

 

말띠
말띠

54년생 재성이 빛을 발하니 기쁨이지만 담지 못하니 그림 속에 떡이로구나. 금전운이 상승하여 흐름이 개선되겠지만 지출도 함께 많아지는 형국이구나.

66년생 내 것이 아닌 것을 탐하여 얻고자 애쓰지 말자. 인연이 있고 내 것이라면 탐하지 않아도 저절로 될 것이니 수고로움을 덜어내자. 편하지 않을 자리라면 그 곳이 내가 있을 곳이 아닌 것이다.

78년생 해는 저물고 갈 길은 아직 먼데 첩첩산중이 가로막고 있구나. 생각한 일의 진행이 쉽지않아 힘겨울 수 있겠구나. 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나 그 또한 쉽지 않구나.

90년생 연인과 함께 보내기 좋을 날이니 문화생활을 하거나 가벼운 산책도 즐겁구나. 지출은 다소 과할수 있으나 상대의 기쁨은 나의 기쁨이리라.

 

양띠
양띠

 

55년생 적게 얻고 크게 잃으니 얻은들 무슨 소용 있겠는가. 매사에 실속이 없을 날이니 신중함을 잃지 말고 현상을 유지함에 힘쓰자.

67년생 가벼운 병고로 힘겨울 수 있으니 과로를 조심하고 음식 끝에 병고가 따라들 수 있으니 식탐도 주의하라.

79년생 괜한 짜증으로 주변 사람들을 힘겹게 할 수 있으니 마음을 다스려가자. 다소 산만하거나 들뜨는 마음이 문제이니 기도나 명상으로 다스려보자.

91년생 형제간에 다툼이나 가까이 지내던 이와 사소한일로 다툼이 생길 수 있는 날이 주의하라. 양보하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이 욕심부리는 마음이 마귀로구나.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남의 말을 너무 믿지는 말자. 남의 말만 믿고 행한 일로 고초를 겪을 수 있으니 점검은 필요하구나.

68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우려되니 언행을 조심하자. 배려하는 말과 고운 말로 다툼을 사전에 방지함은 지혜로움이다.

80년생 말만 앞세워 행하지 않으니 하루밤에 만리장성을 쌓은들 무슨 소용이겠는가. 뜻은 깊으나 결과는 없으니 그저 허황됨이 서글프구나.

92년생 건강한 몸에서 건전한 생각이 나오는 법이다. 몸이 힘겨우니 다른 이를 대함에도 부족하거나 실수가 나오는 것이다. 자기관리를 잘하는 것도 경쟁력이니 관리함에 부족하지 않도록 하자.

 

닭띠
닭띠

57년생 먼 길 떠날 일이 있을 수 있는데 행한이 불길하니 매사에 조심스럽다. 교통사고나 낙마수를 조심하고 부주의한 언행으로 시비를 불러올 수 있으니, 사소한 언행에도 신중함을 잃지 않도록 하자.

69년생 인생사 허무함이 찾아드는 날이겠다. 행하여 얻고자 함은 아니지만 돌아오는 인사가 없으니 다소 허무감이 드는구나. 행하여 돌려받고자 함이 아니니 스스로 만족함에 고마움을 가져보자.

81년생 꾀하고자 애를 쓰나 취하기가 쉽지 아니하니 힘겹구나. 아직 때가 아닌 것이니 정진함을 게을리 하지않으면 얻으리라.

93년생 허영심이나 허세로움에 현혹되지 말라. 짧은 만족 뒤에 긴 후회가 뒤따르니 낭패로구나.

 

개띠
개띠

58년생 산이 무너져 골을 메우는 형국이니 원하는 바를 얻기가 쉽지 않구나. 행한에 방해하는 이나 막힘이 많을 날이니 취하고자 함을 뒤로 미루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이다.

70년생 뜻밖의 귀인이라 행한에 만사형통의 기운이 도는구나. 막힘은 있으되 풀려갈 것이니 신념으로 일관할 때 만사가 형통하는구나.

82년생 동서남북 모든 방향에 흉살이 드는 날이니 출행은 조심스럽다. 지키고 현상을 유지하고자 애쓰면 길하니 안에서 지키고자 힘쓰자. 과욕이나 경거망동함은 긴 후회를 남길 것이니 자제하라.

94년생 거센 바람에 꽃비가 흩날리는구나. 마음이 동하여 꽃이 나비를 찾아나서니 어찌 흉하지 아니한가. 도화로 인해 마음의 동요가 큰 날이니 마음을 다스려보자.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생각지 못한 재물의 손재나 지출이 많아질 수 있는 날이구나. 어차피 나가야 하는 재물이면 아까운 마음은 버려둠이 좋겠구나. 연연하면 번뇌로움으로 힘겨우니 내려두어 내어줌은 또다시 채워짐으로 이어지니 세상사는 늘 순환하고 마음먹기에 따라 행과 불행이 있는 것이다.

71년생 도처에 도둑이 깔려있으니 매사에 조심스럽구나. 현혹됨이나 사기 등의 속임 또한 많으니 달콤한 말은 걸러 듣도록하자.

83년생 곤궁함을 느끼나 오히려 베풀고자 나서면 그것이 복덕이로다. 주머니 속의 잔고만 헤아리며 전전긍긍 하지말고 마음이 동하면 망설임없이 쓰야할 곳엔 당당하게 행하라.

95년생 재물이 아니면 명예로움을 얻는 날이니 행한 일에 칭찬을 듣거나 생각지 못한 재물의 취득으로 기쁠 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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